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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평


억새가 만발한 이 11월의 사자평 억새밭을 대하는 이에게 이는 하나의 커다란 경이로 다가올 것이다. '광평추파(廣坪秋波)'라 하여 예로부터 재약산8경의 하나로 꼽혀온 것이 이 사자평의 가을 풍광이다. 억새 이삭이 만발했을 때 사자평이 보이는 찬란함은 봄 벚꽃이나 가을 단풍을 오히려 능가한다. 때문에 사자평코스는 가을 억새 탐승길의 고전으로 꼽히며, 이른바 영남 알프스 전지역에서 가장 많은 등산객이 몰린다.

 

 

표충사

 신라 흥덕왕 4년(829년)에 황면선사가 세웠으며, 임진왜란때 일본과의 강화사절로 충성을 바친 유정 사명당 송운대사의 충의를 표창하여 표충사라 하였다.  신라 흥덕왕 4년(829) 황면선사가 창건하고 진성 여왕 때 보우국사가 방일선찰(方一禪刹)로 만들었으며,1839년(헌종5년 1월 17일) 관자리에 사당 3칸을 신축하여 무안면 표충사에 있던 청허, 사명, 기허대사의 진영(眞影)과 위패를 옮겨와 절 이름을 표충사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석골사계곡


석골사 계곡의 백미는 석골폭포다. 험상궂은 모습으로 계곡에 박힌 거대한 암벽을 타고 10여m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시원스럽고 장쾌하다. 칼로 벤 듯 깍아지른 벼랑이 아니라 층층대처럼 턱이진 암벽이어서, 통통거리며 돌아내리는 폭포수가 제법 맵시있다. 석골사 위에는 무지개 폭포라는 비경이 또 숨어있다. 석골사 인근의 얼음골은 한여름에 얼음이 어는 신비한 곳이지만 피서 인파가 너무 몰린다.

 

 

가지산

 가지산과 운문산은 울산시,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1240m).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얼음골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하는데, 삼복더위때면 얼음이 얼었다가 처서가 지나야 녹는 곳이며, 반대로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오른다는  신비한 곳이다.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겨울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 김이 나 "밀양의 신비"라 불리며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구만폭포

 구만산(785m) 통수골에 높이 약 42m수직폭포로 아름다은비경은 자연이 창조해 놓은 걸작 중의 하나이다.

 

 

호박소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하는데, 삼복더위때면 얼음이 얼었다가 처서가 지나야 녹는 곳이며, 반대로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오른다는  신비한 곳이다.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겨울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 김이 나 "밀양의 신비"라 불리며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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